ayazakura’s diary

ジュエリーブランド「アヤザクラ」のデザイナーAYAが綴る日記です。

ご挨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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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年、20周年を迎えるジュエリーブランド「アヤザクラ」です。

ジュエリーの材料は、1本のワイヤーと天然石。

この2つをハンドメイドでジュエリーに作り上げます。

 

2001年、NYCで立ち上げたアヤザクラ。

立ち上げ当初はブロードウェイ街角でライブで

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を行い、ジュエリーを作る人々の目の前でジュエリーが完成する様子が話題になり

NOHOに店舗を構える。

 

2008年、日本に帰国。

帰国してからは、世界各地で見つけた天然石を使い

全国の百貨店や、各国の展示会でデモンストレーションスタイルのPOP UP SHOPを開催。

 

2020年夏にデザイナーAYAの地元・大阪で待望のアトリエOPEN予定。

今回、20周年を記念してブログを開設しました。

 

アヤザクラとデザイナーAYAが歩んできた20年の歴史を

そして

店頭ではゆっくりお伝え出来ないデザイナーAYAの想いを綴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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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zakura will celebrate its 20th anniversary in 2020.

The jewelry is handmade out of one long wire and natural stones.

 

Ayazakura launched in NYC in 2001.

The founder, AYA started making jewelry on the streets of Broadway, letting passerbys pick out one of her designs and stones and creating the item in front of them. 

She later set up a store in NOHO.

 

Her time in New York ended in 2008.

After returning to Japan, AYA used natural stones she found all over the world to continue making beautiful jewelry. Ayazakura has been doing pop up shops held at department stores nationwide and exhibitions in each country.

 

In the summer of 2020, the long-awaited atelier will open in Osaka, the home of designer AYA.

This blog was set up to commemorate the 20th anniversary of the brand.

A 20-year history of Ayazakura and designer AYA.

If you aren’t able to visit the Osaka store, you can stay in touch online, where she will express herself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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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0주년을 맞이하는 주얼리 브랜드 「AYAZAKURA」
주얼리의 재료는 한줄의 와이어와 천연석.
단 이 두가지를 사용하여 핸드메이드로 주얼리를 만듭니다.
 
2001년, 뉴욕에서 시작한AYAZAKURA.
설립초기에는 미국 브로드웨이의 거리에서 실황으로
데몬스트레이션을 하면서 주얼리를 제작.
사람들의 눈 앞에서 주얼리가 만들어 지는 것이 화제가 되어 노호(NOHO)에 가게를 차립니다.
 
2008년, 일본으로 귀국.
귀국한 후에는 세계각지에서 발견한 천연석을 사용해 
전국의 백화점 등과 각국의 전시회에서 눈 앞에서 주얼리를 제작하는 등의 데몬스트레이션 스타일의 POP UP SHOP을 개최.
 
2020년 여름에는 디자이너 AYA의 고향인 오사카에서 대망의 아틀리에 오픈 예정.
이번, 20주년을 기념하여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AYAZAKURA와 디자이너 AYA가 걸어 온 20년의 역사를
그리고
현장에서는 전할 수 없는 디자이너 AYA의 생각을 기록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