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zakura’s diary

ジュエリーブランド「アヤザクラ」のデザイナーAYAが綴る日記です。

episode16 ニューヨークの奇抜なアーティスト

アンテナを張っておくと
色んなアーティストに出逢える街・ニューヨーク。
 
住み始めた頃は二十歳で、なにも怖くなかった(笑)
鉄砲玉のような日々を繰り返し、毎日のように出歩いて
いろんな奇抜なアーティスト達と
すぐに意気投合し、想いや夢を語り合う。
 
お互い褒めあって何かアートな事が生まれそうになると
 
「interesting!」
「let's do it!!!」
「When?」
 
という感じで
即刻、コラボイベントの日時を決めたり、
ジュエリーショーをしたり、夢が一つ一つ現実になりました。
 
特にショー用に作ったジュエリーは
ニューヨークのデザイナーやヘアアーティスト、モデルさん達にも注目され
色々なショーに使ってもらったり、時には私もモデルさせてもらえたり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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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がオーガナイザーしたアヤザクラジュエリーショーでは
自作のjewelry poetry(詩)を読みながら
モデルさんにランウェイを歩いてもら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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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て一生に一度の体験!
 
世界に飛び出したからこそ
自分のアイデンティティを考えれた。
ジュエリーも自分らしさというものを追求できた。
 
そして、やっぱりいくつになっても
気になる人とは
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り、意見交換することは大切!
 
これを書いてて思った今日でした!
 
....
 
...continuing my blog
still around 2000.
 
 I wasn't afraid of anything (laughs)since i got used to living nyc.
Repeating days like a bullet, going out and meets new people almost every day
when i met interesting artists we started talking about our thoughts and dreams 
and we said each other 
let's do something!
yeah!
when???
 just like this!
Immediately we created collaboration team 
we did various shows everywhere in the city and speedly my  dreams came true one by one .
 
and also when some creators asked me to be a model for them i tried to say yes eventhough i wasn't so sure if i like doing it.
but after all it was fun!
 
i some time organized ayayazakura jewelry Show .
i made jewelry poem (poetry)about meaning of stones and read when models were walking on runway.
 
 
when i oversee these experienced now 
 
I rethought about my identity many many times through these experiences.
and I was able to pursue my own personality into my creations.
also 
It is important to communicate and exchange opinion to people 
that's today's my thought.
・・・
언테나를 세우고 있으면
여러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거리•뉴욕.
 
살기 시작했을 때는 스무살, 무엇도 무섭지 않았다.
총알같은 나날을 반복하며,
매일같이 나돌아다니고
여러 기발한 아티스트들과
곧바로 의기투합해, 생각이나 꿈을 서로 이야기한다.
 
서로 칭찬하고 뭔가 예술적인 일이 생길것 같으면 
 
「interesting!」
「let's do it!!!」
「when?」
 
이런 느낌으로
즉각 콜라보 이벤트의 일시를 정하거나
주얼리 쇼를 하거나, 꿈이 하나씩 하나씩 현실이 되었습니다.
 
특히 쇼 용으로 만든 주얼리는
뉴욕의 디자이너나 헤어아티스트, 모델 등에게 주목을 받아
여러 쇼에 사용되거나, 가끔씩은 나도 모델로 참가하기도 했습니다.
내가 기획 준비한 AYAZAKURA 주얼리 쇼에서는
자작의 주얼리 시(poem) 를 낭독하며
모델들에게는 런웨이를 부탁했다.
 
모든게 일생 한번의 경험!
 
세계로 뛰쳐나갔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을 생각할 수 있었다.
주얼리도 자신다움을 추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역시 나이를 먹어서도 
궁금한 사람과는 
소통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것이 중요! 
 
이걸 쓰면서 느낀 오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