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zakura’s diary

ジュエリーブランド「アヤザクラ」のデザイナーAYAが綴る日記です。

episode19 デザインストーリー infinity後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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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永遠に続く>という想いを込めて
『インフィニティコレクション』と命名
 
10連から50連ぐらい太さを変えたり
お客様のリクエストでバリエーションが増えてきました。
 
多い時は1日70個作るほど超人気作品に。
 
どんなお洋服にも合うわね!
ドレッシーなお洋服でもカジュアルなお洋服でも、引き立たせてくれる !
シンプルベスト!
引き算になる! 
like slinky!
などなど
インフィニティコレクションファンのお客様が愛用してくれている理由は
今も昔もNYCも日本も同じ。
 
今でも現場でのお客様との会話は一番大事にしている。
なぜなら「現場に鍵がある」から。
この時、肌で実感し学んで、今もずっとお客様にヒントをたくさん頂いてい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瞬時にお客さんの意見が聞ける。
でも
いいことばかりではなかった。
 
インフィニティリングのワイヤーの始末がうまくいかず、
何年かつけているとワイヤー先端が出てきてお肌が痛くなるので
時折お客様の指輪を修理していた。
 
機能性について悩む毎日。
 
そんな時、当時働いていた日本食のレストランで、
技術系の仕事をされる常連さんに指輪の不具合について相談。
 
瞬時に
体に害のない素材のメタルを裏面に流し込んでは?
とアドバイスいただく。
早速、はんだごてでチャレンジ。
メタルを溶かしてみる。
何度も練習して店頭にだせるまでに!
 
ワイヤーの始末も何年もつけても痛くなく完成度があがりました!
ご縁に感謝。
 
その頃作ったメタル付のインフィニティリングを
今でも大切に使ってくださるお客様からメンテナンスでお預かりすると
あの時の想いと臨場感が熱く熱く蘇ってきます!!!
 
あの時の原点の気持ちを忘れず
私は今も変わらず、お客様が喜んでくれるために
 
デザインはもちろん機能性があるジュエリー作りをモットーに
技術を磨きたいと思います!!!
 
追伸:
今は、技術も進歩し
当初のワイヤーですべて仕上げるスタイルに変わっています。
ジュエリーは定期的メンテナンスが
長年きれいに着け続けられるポイント。
是非お手持ちのアヤザクラジュエリーをアトリエにて
クリーニングとメンテナンスさせてくださいね!
・・・・
"Infinity Collection"named after concept of lasting forever.
 
i had increased orders of infinity rings every weekend. i even tried to customize the thickness from 10 to 50rows.
and more more different variations.
 
infinity collections became a very popular work so that over 70 pieces were made a day at that time!
and customers said to me
「It goes well with any outfit.
Whether it's dressy clothes or casual clothes, it would complement you!」
「Simple is the best!」
「like slinky!」
etc..
 
people still
love them in NYC and Japan now and in the past.
 
Conversations with customers are the utmost importance.
You can hear the opinions of customers instantly.
and always "there is a key in the field".
on the street , I experienced and learned from my skin, and I am still receiving many hints from customers.
 
by the way infinity collection 
they wasn't all good.
Ring's end of the wire did not finish well.
so when you wore it for several years, the end of the wire would came out and your skin was itching.
when that happened I was repairing.
 
Every day I was worried about functionality.
needed to blush up.
 
I was working in japanese restaurant at that time,oneday i was 
talking about a ring defect to a regular who works in the technical field.
 
Instantly he said 
Why don't you pour metal, which is a harmless material, on the back side?
 
Immediately i challenged with a soldering iron.
Try melting the metal.
By practicing many times and putting it on .
Then finally!!!even if you put on the ring for many years, it didn't hurt.
Perfection was improved!
i was so thanked to him. 
it was beyond coincidence!
 
now 
when i repair the infinity ring from my long time customer who still uses Infinity ring with metal .
 
The feelings and presence of that time will be revived and made me so touching and passionate.
 
i never want to forget the feeling of the origin.
 
The motto is to make jewelry with functionality as well as design
I want to blush up my skills more and more .
 
PS:
Now, my making infinity collection skill has advanced
It has changed to a style that finishes everything with the one single wire.
 
and also i tell a thousand times to my customers 「 regular maintenance need!」 everytime i see them.
so that you can wear them beautifully forever.
so !
again!
Come and bring your Ayazakura jewelry to my atelier!
Let me clean and maintain!!!
・・・
【디자인 스토리 인피니티 그 후】
<영원히 계속되다>라는 마음을 담아
『인피니티 컬렉션』이라 이름을 정하였다
 
10회부터 50회 감기까지 굵기를 바꾸거나
고객의 요청으로 여러가지로 증가해 왔습니다
 
많을 때는 하루에 70개 만들 정도로 초인기작품으로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네!
드레시한 옷이든 캐쥬얼 한 옷이든 돋보이게 해줘!
심플베스트!
like slinky!
등등
인피니티 컬렉션 팬인 고객들이 애용해 주는 이유는 
지금이나 예나 뉴욕이나 일본이나
똑같아
 
지금도 현장에서의 고객과의 대화는 제일 소중히 하고 있다
왜냐하면 「현장에 열쇠가 있다」이기 때문에
이 때, 피부로 느끼고 배우고, 지금도 계속 고객으로 부터 힌트를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순식간에 고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인피니티 반지의 와이어 마감처리가 잘 되지 않아
몇 년을 끼고 있으면 와이어 마감부분이 삐져나와 피부가 아프기 때문에 
가끔 고객의 반지를 수리하고 있었다
 
기능성에 관해 고민하는 매일
 
그러던 날, 당시 일하고 있던 일본 음식 레스토랑에서 
기술쪽의 일을 하는 단골 손님에게 
반지의 결함에 대해서 상담
 
순식간에
몸에 해롭지 않은 소재의 메탈을 뒷면에 메우듯이 채우면?
라는 조언을 받고
즉시, 납땜에 도전
금속을 녹여 본다
몇번이고 연습해서 내놓을 수 있을 때까지!
 
와이어의 시작과 끝 부분도 몇년을 끼고 있어도 아프지 않게 완성도가 올라갔습니다
그 인연에 감사를
 
그 당시 만들었던 금속으로 마감처리를 한 인피니티 반지를 지금까지도 소중히 사용하고 있는 고객으로 부터 보수를 위해 맡겨주시면 
그때의 추억과 현장감이 뜨겁게 뜨겁게 되살아 납니다!!!
 
그 때의 원점의 기분을 잊지않고
나는 지금도 변함없이, 고객이 기뻐해 주는 것을 위해
디자인은 물론 기능성이 있는 주얼리를 만드는 것을 신념으로 
기술을 연마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추신:
지금은 기술도 진보하여
당초의 와이어 만으로 완성하는 스타일로 변하였습니다
주얼리는 정기적인 유지 보수 수리가 
오랫동안 깨끗하게 착용할 수 있는 포인트
부디 가지고 있는 AYAZAKURA의 주얼리를 아틀리에에서 클렌징과 멘테넌스를 하시길 바랍니다!